"하중 2.5배 축소 설계"…신안산선 터널 붕괴, 예견된 인재였다

설계·시공·감리 '총체적 부실' 드러나…정부 "영업정지·형사처벌" 초강수
단층대 미인지에 안전관리 무시까지…터널 붕괴 책임 공방 본격화

2026.04.02 19:37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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