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내 집 하자, 어디가 문제였나"…건설사 '하자 성적표' 공개로 소비자 권리 강화

국토부, '26년 상반기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 공개…품질 경쟁 압박
5년간 하자 판정 68.3%…SMS 알림 도입으로 입주자 알권리도 확대

2026.03.30 15:12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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