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심정지 시민 응급처치'로 생명 구한 보훈부 직원 2명 '하트세이버' 수상

조아라·조영우 주무관, 지난해 8월 심정지로 길에 쓰러진 시민 발견 후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해

2024.02.26 12:17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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